Archive for the '작업흐름 - RAW' Category

Camera Raw 9.7 버전부터 압력-감지 장치 지원

2017.1.10: Camera Raw 9.7 버전부터 Wacom이나 Microsoft Surface Pro 태블릿 같은 압력-감지 장치를 지원하고, 부분 조정 브러시 도구를 압력-감지로 사용할 수 있다. 나는 12.9형 iPad Pro, Apple Pencil, 맥에 설치한 Astropad 앱으로 확인했다.(나는 부분 조정 브러시 도구의 Flow 슬라이더를 낮추었다.)

그리고 지우개 모드를 지원하는 펜은 –부분 조정 브러시 도구를 사용할 때– 펜을 돌리면 자동으로 지우개 모드(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윈도즈 Alt, 맥은 Option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지우개 모드로 바뀐다)로 바뀐다.

p.s. 맥용 Astropad 앱에서 Option 키를 누른 채 환경설정을 열면 Debug 탭이 나타난다. 그리고 “Use Adjusted Pressure Curve” 옵션을 끄고 켤 수 있다. 이 옵션이 Apple Pencil의 압력-감지 성능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RAW 파일을 포토샵으로 바로 보내기 (Tethered Shooting)

ProCamera 앱 내의 사진 앨범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공유”에서 Creative Cloud를 누르면,

포토샵 데스크톱 버전으로 직접 보내기를 할 수 있다. 이때 한글이나 영문 파일명을 지정할 수 있다.

2017.1.9: 사진과 비디오 촬영 앱인 ProCamera 앱 내 설정에서 Adobe Creative Cloud로 로그인한 다음, 앱 내의 사진 앨범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공유”에서 Creative Cloud를 누르면, 포토샵 데스크톱 버전으로 직접 보내기를 할 수 있다.

이때 JPEG를 보내면 포토샵으로 열리고, RAW 파일을 보내면 ACR(Adobe Camera Raw)에서 열린다. 그래서 곧바로 리터칭을 시작할 수 있다. 마치 테더드 촬영 같다. 가격은 $4.99.

p.s. ProCamera 앱의 사진 앨범은 RAW 사진에는 “RAW” 표시를 단다.
p.s.2. ProCamera 앱은 JPEG + RAW 말고도 RAW 사진만 저장하게 할 수 있다.
p.s.3. ACR에서 Done 버튼을 누르면 RAW(DNG) 파일이 /사용자/사용자 계정/Library/Application Support/Adobe/OOBE/PushToDesktop 폴더 안에 “임의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폴더에 저장된다.

Datacolor SpyderCHECKR 24

2014.8.12: Datacolor에서 X-Rite ColorChecker Passport만큼 크기를 줄인 카메라 캘리브레이션과 화이트 밸런스 도구인 SpyderCHECKR 24를 내놓았다. 종래의 SpyderCHECKR는 정확성을 강화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크기는 14cm(너비) x 20cm(높이) x 1mm(두께). 가격은 $49. 현재 B&H의 가격은 SpyderCHECKR가 $134, ColorChecker Passport는 $89.42.

ColorChecker Passport와 WhiBal

소니 RX10을 샀으니 다시 가지고 다녀야지. X-Rite의 ColorChecker Passport와 Michael Tapes Design의 WhiBal(G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