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컬러 매니지먼트' Category

웹 브라우저 컬러 매니지먼트

2011.3.16: -현재로서는- 맥 사용자들과 윈도즈 사용자들에게 SafariFirefox를 설치해 사진 감상용 웹 브라우저로 사용하기를 권한다.


Firefox를 사용하면, 주소 막대기에 about:config를 기재하고 리턴키를 누른다. 주소 막대기 밑에 나타나는 필터 막대기에 gfx.color를 기재하고 리턴키를 누른다. gfx.color_management.mode를 더블-클릭하면 나타나는 새 창에 1을 기재하고 리턴키를 누른다. Firfox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한다.

덧붙여서, Datacolor의 Spyder3Elite와 같은 모니터 컬러 매니지먼트 해결책으로 2주마다 모니터를 맞출 것을 권한다. 모니터를 맞춤으로써 포토샵과 웹 브라우저는 이미지들의 컬러와 톤을 정확히 표시한다. 모니터를 맞추지 않으면, 사진, 예술, 그리고 그래픽 작업의 결과물은 내 모니터에서만 그럴듯하게 보일 뿐, 모니터를 정확히 맞춘 다른 사람들의 모니터에서는 다른 컬러와 톤으로 보인다. 또한, 프린트도 아주 다른 컬러와 어두운 톤으로 나올 것이다.

컬러 매니지먼트를 지원하는 Internet Explorer 9

2011.3.15: Internet Explorer 9은 ICC version 2와 version 4 프로파일을 제대로 지원한다. 다운로드하기: 한글, 영문. 웹브라우저가 컬러 매니지먼트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기.

p.s. 앞으로 내 블로그에 게재하는 사진들은 컬러 매니지먼트 웹 브라우저가 아니면 컬러가 이상하게 보이게끔 처리하려고 한다. 이렇게 하는 게 회색 띠(Gray Scale Step Wedge) 방식(?)으로 모니터 맞추기를 유도하는 것보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데 효과적일 듯.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자들을 참작하면..

2011.3.15: 광색역 모니터를 사용하는 친구가 호소한(?) 증상 때문에 알게 됐는데, Internet Explorer 9은 여전히 컬러 매니지먼트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것 같다. 모니터 프로파일을 무시하기 때문에, 광색역 모니터에서는 포화한 컬러로 보인다. 또한, Internet Explorer 9은 sRGB가 아니면 모두 sRGB로 바꾼다는 얘기가 있다.. 이런..

포토샵 CS5와 프린팅

2010.4.24: [포토샵 CS5 Print 창의 프로파일 목록 자동 표시] 포토샵 CS5의 Print 창에서 프린터를 선택하면, 이 창의 프로파일 선택 목록 맨 위에(그러나 맞춤 프로파일들은 맨 위에 표시되지 않는다.) 해당 프린터용으로 설치된 기본제공 프로파일들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윈도즈용 포토샵 CS5.

Mac OS X용 포토샵 CS5.

Mac OS X용 포토샵 CS5.

2010.4.27: [맥용 포토샵 CS5 Print 창의 Send 16-bit Data] 맥용 포토샵 CS5의 Print 창에 새롭게 Send 16-bit Data 선택 부분이 있다.(종전에는 이 창의 Output 메뉴에 숨겨져 있던.) 그리고 맥과 윈도즈 모두 포토샵 CS5의 Print 창에는 새롭게 Print Settings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눌러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정한다. 하지만, 윈도즈용 포토샵 CS5의 Print 창에는 Send 16-bit Data(특정 엡손 프린터로 프린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선택 부분이 없다. CS4 때도 그랬다. 그러나 이것은 Adobe의 문제가 아니다.

포토샵 CS5에는 Page Setup이 Print 창의 Print Setttings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창에만 있다.


2010.5.5: [포토샵 CS5의 Page Setup] 포토샵 CS4까지 Page Setup이 File 메뉴에도 있었지만, 포토샵 CS5부터는 Print 창의 Print Setttings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창에만 있다.(예전에는 Page Setup을 단축키로 열 수 있어서 편리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