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Walkstool Comfort 45 L, 55 XL, 65 XXL, 75 XXL, Basic 50 M, 60 M 접이 의자.

2015.2.20: [Walkstool Comfort 55 XL 접이 의자] 삼각대 높이를 낮춰서 촬영해야 할 장면이 두 개 있다. 작년에 이미 촬영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서 봄에 다시 촬영하려고 한다. 이 두 장면을 촬영하려면 몸을 많이 굽혀야 하는 데, 스크린루페로 확인할 때마다 허리가 아파서 힘들었다. 그래서 작년 가을부터 Walkstool Comfort 접이 의자를 사려고 벼려 왔다. 또한, 수첩이나 아이폰으로(Adobe Ideas 앱과 Sensu Artist Brush & Stylus로) 촬영 대상을 스케치할 때 편안하게 앉아서 하고, 촬영지에서 잠깐이라도 앉아서 쉬고 싶기도 했다.

Walkstool Comfort 55 XL 접이 의자.

나는 Walkstool Comfort 제품 중 펼친 길이가 55cm인 55 XL을 골랐다. 무게는 800g. B&H에서 $74.95, 배송대행 업체의 물류센터까지는 배송비 무료, 물류센터에서 한국까지는 $17.39(실제 포장 무게는 3.15 lbs, 올림적용 무게 4 lbs). 국내 판매 가격과 비교하면 3만 원 정도 저렴하다.

앉지 않을 때는 삼각대 옆에 놓고, 노출계 같은 걸 임시로 올려놓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을 듯.

2018.7.27: [백패킹용 접이 의자 -- 헬리녹스 체어원] 송도신도시 촬영 때마다 보통 3~4시간 서서 준비하고 촬영하고, 집에 귀가할 때까지 버스나 지하철 말고는 앉지 못한다.

각 다리의 고무발에 볼핏을 끼운 채 전용 가방에 –좀 빡빡하지만– 넣을 수 있다. 볼핏 4개 무게는 300g.

요즘 이따금 무릎에 통증이 와서, 더 미루지 않고 3년 전쯤부터 벼르던 Helinox Chair One을 샀다. 함께 검정 볼핏(각 다리의 고무발에 끼우는 크고 둥근 고무발)도 샀다.

전용 가방의 옆구리에 MOLLE webbing이 길게 달려있다. F-stop 배낭에 있는 스트랩이나 GateKeeper 스트랩을 끼워, 배낭 앞면이나 윗면에 묶어둘 수 있다.

2018.9.24: 물통 크기의 휴대용 접이 의자 GO CHAIR.

사진 촬영 중 커피
사진 촬영 중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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