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8 x 10인치 액자 만들기

2015.11.2: P800 사용 소감에 소개한 첫 번째 8 x 10인치 액자(맷 보드 크기가 8 x 10인치)에 이어, 이번엔 동그란 구멍이 있는 맷 보드로 두 번째 8 x 10인치 액자를 만들려고 준비 중이다. 이번에도 Light Impressions의 6-Ply 두께 Westminster DuoTone(하양/검정) 100% cotton rag 맷 보드를 사용할 것이다.

2015.11.2: 밤에 타원형/원형 매트 커터로 맷 보드를 잘랐다. 그리고 마감뼈로 가장자리를 손질했다. DuoTone 맷 보드라서 45도 경사진 면에 서로 대조적인 하양과 검정이 함께 나타난다. 동그랗게 구멍 난 맷 보드만 봐도 흥이 난다.

2015.11.21: 어제 두 번째 8 x 10인치 액자를 만들었다. 맷 보드 모양만 다를 뿐 모든 게 첫 번째와 똑같다. 이번에도 아내 사진을 프린팅해서 만들었는데, 표면이 거친 Epson Exhibition Watercolor Textured 용지라서 보는 각도에 따라 볼이 너무 거칠게 보이는 게 문제였다. 다음엔 신중해야지. 곧 부드러운 용지에 새로 뽑아서 교체하려고 한다. 나는 모든 액자를 프린트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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