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촬영한 RAW 파일을 포토샵으로 바로 보내기 (Tethered Shooting)

ProCamera 앱 내의 사진 앨범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공유”에서 Creative Cloud를 누르면,

포토샵 데스크톱 버전으로 직접 보내기를 할 수 있다. 이때 한글이나 영문 파일명을 지정할 수 있다.

2017.1.9: 사진과 비디오 촬영 앱인 ProCamera 앱 내 설정에서 Adobe Creative Cloud로 로그인한 다음, 앱 내의 사진 앨범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공유”에서 Creative Cloud를 누르면, 포토샵 데스크톱 버전으로 직접 보내기를 할 수 있다.

이때 JPEG를 보내면 포토샵으로 열리고, RAW 파일을 보내면 ACR(Adobe Camera Raw)에서 열린다. 그래서 곧바로 리터칭을 시작할 수 있다. 마치 테더드 촬영 같다. 가격은 $4.99.

p.s. ProCamera 앱의 사진 앨범은 RAW 사진에는 “RAW” 표시를 단다.
p.s.2. ProCamera 앱은 JPEG + RAW 말고도 RAW 사진만 저장하게 할 수 있다.
p.s.3. ACR에서 Done 버튼을 누르면 RAW(DNG) 파일이 /사용자/사용자 계정/Library/Application Support/Adobe/OOBE/PushToDesktop 폴더 안에 “임의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폴더에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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