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 왕벚나무

2018.4.21: 지난 한 달은 계속 날씨가 좋지 않았고, 일도 있어서 촬영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왕벚나무는 몇 년 째 와서 찍는, 제게는 일종의 취미가 된 장면입니다. 이미 2015년에 즉석 컬러필름으로 찍어둔 게 있는데, 이틀 전 이곳을 지나다가 아직 벚꽃이 괜찮 것 같아서, 올해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다시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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