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Normlicht의 LED multiLight 기술 프린트 평가용 조명기구

2012.5.14: 그동안 LED 조명 기술은 백색 LED들의 스펙트럼이 크게 분산돼 있어서 아주 엄격한 ISO 3664 요구 사항에 들어맞지 못했다. 대안 중의 하나인 형광등은 ISO 3664가 규정한 이론적인(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D50 광원을 흉내 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온도가 바뀌는 짧은 수명이 문제다.

또한, 예를 들어, 546nm에서 수은 가스가 팽창되는 등 일부 뾰족한 골이 SPD(Spectral Power Distribution. 각 파장에서 방출하는 에너지의 세기 분포.)에 형성돼 있어서, 평가용 조명기구와 기준 D50의 SPD 간 스펙트럼 직접 비교를 불가능하게 하므로, CRI와 Metamerism Index에 관한 허용 오차가 필요하다. 하지만 앞으로 이것은 너무 큰 허용 오차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할로겐등은 무척 뜨겁고 소모적이고 넓은 영역을 균일하게 비추는 게 어렵다.

독일 Just Normlicht는 4열을 한 쌍으로 1,000개가 넘은 LED가 배열된, ISO 3664 요구 사항에 들어맞는 LED 프린트 평가용 조명기구를 만들어냈다. 형광등에 기반을 둔 현재 장치의 2배인 €3,000가 넘는 가격이지만, 다이오드들은 형광등보다 10배나 오래가고,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경되지 않으며, 폐기도 환경친화적이다. 여전히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 쌍에 있는 컬러가 서로 다른 7개의 다이오드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adJUST LEDcontrol 소프트웨어를 통해 D50, D65, D75, A, TL 84 같은 어떤 종류의 빛으로도 캘리브레이션할 수 있다. Note: 원문 출처 - http://www.just-normlich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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